후진하던 렌터카 버스정류장 들이받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5 06:24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한 도로에서
렌터카 운전자인 39살 이 모 여인이 후진을 하다
버스정류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와 함께 타고 있던 33살 유 모 씨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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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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