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오는 19일 저녁 7시
서귀포 이중섭 거리에 있는 관광극장에서 열립니다.
제주 이주 작곡가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방승철의 사회로
포크록 가수인 강산에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은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2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로
제 18회 이중섭 예술제가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열릴 예정이며
다음달 11일까지 특별기획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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