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까지 가을비…기온 '뚝'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9.16 16:10

제주지방 비날씨는 오늘밤 늦게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 윗세오름에 60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서귀포시 모슬포 41mm, 성산읍이 40mm 이상이 내리며
가을 강우량으로는 다소 많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인해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중문이 22.1도에 그치며
어제보다 5도가량 낮았고
그밖에 지역도 20도 안팎으로
10월 중순에 해당하는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최대 20mm가 더 내리겠고
북동부와 산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