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비날씨는 오늘밤 늦게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 윗세오름에 60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서귀포시 모슬포 41mm, 성산읍이 40mm 이상이 내리며
가을 강우량으로는 다소 많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인해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중문이 22.1도에 그치며
어제보다 5도가량 낮았고
그밖에 지역도 20도 안팎으로
10월 중순에 해당하는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최대 20mm가 더 내리겠고
북동부와 산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