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26일
제주시 동문로터리 분수 공원에서
55살 이 모씨를 폭행하는 등 지난 7월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제주시 건입동과 일도동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은
동네조폭 45살 정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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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제주시 일도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7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