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헛디뎌 바다에 빠진 20대 여성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7 13:03

오늘 오전 11시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자구리 해안가를 산책 중이던
20살 정 모 여인이 발을 헛디디며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해병대 93대대 소속 최창호, 고정일 상사가 발견해 구조하고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정 여인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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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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