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조 간판 허선미가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4관왕에 올랐습니다.
허선미는 어제(19일) 강원 춘천호반체육관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일반부 마루운동에서 13.475점을 기록하며
경기도의 엄다연을 0.4점차로 누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단체종합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허선미는 사전경기로 열린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제주선수단에 안겼습니다.
한편 제96회 전국체육대회는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