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동안
21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동안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입도객은 21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6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오는 26일
4만9천여 명이 찾으며
귀성행렬이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로인해 제주기점 항공편 예약률이
88퍼센트를 기록하고 있고,
가족단위 관광객이 늘면서
숙박업소와 렌터카 예약률도 70퍼센트를 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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