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가계대출 큰 폭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9.21 13:44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도내 가계대출액은 1천 857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23%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974억 원으로 3배 넘게 늘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신규 아파트 분양 등
주택 매매 거래량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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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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