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태국 방콕을 오가는 직항 노선이
정규 취항합니다.
이스타항공은
제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달 1일부터 3년 동안
제주와 방콕노선에 183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왕복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운항 스케쥴은
매일 밤 9시 10분 제주를 출발해 방콕에 도착한 후
새벽 1시 50분 방콕을 출발하게 됩니다.
제주와 방콕 노선에
정기편이 운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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