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상 봉사부문 수상자에 '강명순'氏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22 10:16

올해 제36회 김만덕상 봉사부문 수상자로
경기도 안산시 64살 강명순씨가 선정됐습니다.

강명순씨는
무료 희망유치원과 야간학교 운영은 물론
부스러기선교회를 창립해
빈곤아동과 청소년 29만명에게 50억원 상당의 물품과
이주노동자 장학금으로 77억원을 지원해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만덕상 시상식은
다음달 7일 사라봉 모충사에서 제36회 만덕제와 함께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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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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