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상, 도내 최초 원산지관리사 2명 합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22 10:20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가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FTA 시대
전문 자격증으로 각광받고 있는 원산지관리사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제주여상은 지난 달 22일 시행한 제15회 원산지관리사 시험에
3학년 김주미,양수경 학생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학생들은 전국 최연소 합격자로 도내에서도 처음입니다.

원산지관리사는 FTA 원산지에 대한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자격으로 유일한 국가공인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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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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