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유네스코-국가중요유산 동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22 10:24

제주해녀를
제주도에서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등재와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강승진 연구위원은
'제주해녀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추진과 과제'에 대한
브리프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밭담의 등재 과정을 면밀히 살펴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제주도 농어업유산위원회를 통한 효율적인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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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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