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사전경기에서 제주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까지
강원도 백운체육관 등지에서 펼쳐진
복싱 사전 경기에서
남고부 헤비급 이정민이 은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남고부 라이트급 전동훈과
남자일반부 미들급 박상규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선수단은
사전 경기로 열린 체조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둘,
복싱에서 은메달 하나, 동메달 두개 등
모두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