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 비 내리며 선선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9.23 08:26
오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입니다.
제주지역의 많은 비가 내리며
더위가 수그러들었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절기상 추분인 오늘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도 많이 떨어졌고
차가운 비가 내리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23에서 24도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당초 금요일까지 이어질 걸로 내다봤는데
내일 새벽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강우량은 해안지역 30에서 80mm로 남동부지역에 집중되겠고
산간은 100mm이상이 쏟아지겠습니다.

노면이 젖고 안개도 다소 길테니
내일 출근길까지 안전운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이로 인해 낮 기온은 23에서 24도 분포 보이며
선선하고요.

<오늘해상>
바다에서는 너울이 높게 일고 있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선박들은 안전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육상>
비는 내일 새벽쯤 그치겠습니다.
날이 개면서 기온도 다시 25에서 27도로 돌아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날이 개겠지만 추자도에서 바람이 다소 강하겠습니다.
참고하시고요.
기온은 26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해상은 동풍의 영향으로
파도는 약간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비가 그치고 다음 주 대체 공휴일인 화요일까지
맑은 가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