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다음달 2일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한국문화인류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여성과 해양문화에 대한 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제주도의 해양생태와 해녀 어로공동체를 주제로 한 학술 발표도
진행됩니다.
또 현직 해녀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녀문화의 보존과 생태적 활용방안을 모색해보는 토론회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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