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용암동굴지대 '천연기념물' 확대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23 11:09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한림 용암동굴지대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한림 용암동굴지대인 소천굴과 황금굴, 협재굴 가운데
최근 소천굴 705미터를 추가 발견함에 따라
이 지역까지 천연기념물로 확대하는 내용의 행정예고를 공고했습니다.

이 지역이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확정되면
32필지가 추가돼
천연기념물 면적은 54만 제곱미터에서
66만제곱미터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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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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