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23 11:31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40분쯤
제주시 일도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업주 56살 강 모 여인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44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11시50분쯤에는
만취한 상태로
제주시 봉개동 이웃집에 들어가
소란을 피운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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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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