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숙박업소인
'지오하우스'가 추가로 개장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성산일출봉과 김녕리 등 세계지질공원 마을 내
3군데 숙박업소를 지오하우스로 지정하고
오늘(23일)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오하우스는
제주 문화와 지질 자원을 주제로 꾸며진 숙박업소로
여행객들에게 세계지질공원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지오하우스는 현재 6군데가 운영 중이며
올해 중 2군데가 추가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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