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 노형동일대 클린하우스 등에
수차례 방화를 한 26살 박모여인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일부터 매일밤
제주시 노형동의 한 클린하우스에
방화를 한데 이어
어젯밤에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공원에
불을 붙이려다 잠복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다른 방화 여부와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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