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라도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3 18:06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마라도 남쪽 33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추자선적 23톤급 유자망어선 선원 63살 김 모 씨가
갑작스런 발작증세를 일으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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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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