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추석연휴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상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풍랑이 거셀 텐데요.
자세한 소식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추석연휴를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명절 준비 잘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명절은 참 즐거운 날이기도 하지만
많은 가사일 때문에 그냥 출근하는 게 낫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명절 증후군 예방법은 '배려' 입니다.
서로 가사 일을 분담하고
휴식도 취해가면서
함께 하는 명절이 되어야겠습니다.
보름달도 보시며 소원 빌어야겠죠.
이번 달은 1년 중 가장 큰 슈퍼문이라고 하네요.
달이 뜨는 시각은 저녁 5시 51분이 되겠는데요.
완전히 동그랗게 보이는때는
다음날 오전 11시쯤이라 관측은 안되겠고요.
새벽에 달이 지는 오전 6시 13분쯤
가장 둥그랗게 보이는 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도 제주지방은
화창한 가을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기분 좋게 불어오고 있네요.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대체로 어제와 비슷한데요.
남부지역으로는 27도까지 올라 다소 덥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추석연휴 시작인 내일도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만 지나는 날씨에
기온은 27도 안팎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서는 계속해서 파도가 약간 높겠는데요.
모레부터는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풍랑이 거세지겠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대체공휴일인 화요일까지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