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급증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9.25 08:54

제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은
1천426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3 % 늘었습니다.

또 올들어 지난달까지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10만 958가구로
지난해보다 89.9 % 증가했습니다.

주택 착공 실적도
1천 284가구를 기록하며 지난해 647건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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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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