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귀경 행렬 시작…2만 7천여 명 빠져 나가
김기영   |  
|  2015.09.27 14:08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 오늘(27일) 오후부터
귀경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에는
오늘 오후부터
일찍 일터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연휴를 즐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하루만 2만 7천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국내 항공사들은 오늘 하루
일터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7대의 임시 항공편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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