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혁신도시에 연수 온 공무원들이
교육과정에서 서귀포의 문화를 배우게 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국세공무원교육원이
서귀포시 문화를 교육생 정식 프로그램에 포함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교육생 역사문화탐방 교육프로그램에
서귀포의 문화시설과 예술작품을 편성해 운영하게 됩니다.
교육생들은 지난 16일과 23일
제주 추사관과 서복전시관을 탐방한데 이어
다음달 중
이중섭미술관과 성읍민속마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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