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중단됐던
제주-대만 노선이 운항을 재개함에 따라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만 부흥항공사와 함께
대만 현지 여행전문 언론사를 대상으로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팸투어단은 내일(30일)부터 나흘동안
전통시장과 세계자연유산, 이색 카페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이와함께 오는 11월 대만에서 진행되는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해
현지 업체와 공동으로
제주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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