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7개월 만에 대표팀 합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29 15:45

독일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주출신 지동원 선수가
7개월 만에 축구 대표팀에 소집됐습니다.

울리 슈틀리케 감독은 오늘(29일) 다음달 열린 두 차례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지동원을 포함시켰습니다.

지동원이 대표팀에 선발된 것은 지난 3월 평가전 이후 7개월 만입니다.

지동원은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브르크에서 출전 시간을 늘리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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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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