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9.30 10:57

메르스 사태로 위축됐던 소비자 심리가
지난 8월달에 이어 계속 나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8로
지난 8월달보다 2포인트,
전국평균 103보다 5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생활형편과 가계수입, 경기전망도
지난달보다 오르며
가계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판단하는 지표로,
지수가 100보다 클 경우
경제 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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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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