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레드키위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제주시 삼양동의 한 농가에서
처음으로 레드키위를 출하한데 이어,
제주도내 24ha 키위밭에서 수확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확된 레드키위는 후숙당도가
16~18브릭스 내외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1 kg 당 7천 200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이번달 중순까지
레드키위 100톤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