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피해여성 쉼터 입소기간 늘려야"
김기영   |  
|  2015.10.02 17:27

가정폭력피해여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서는
쉼터 입소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허순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공동대표는
오늘(2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
'폭력피해여성의 자립을 위한 토론회'에서

현재 가정폭력피해여성들의 쉼터 입소기간은 최장 9개월로
성폭력이나 이주여성에 비해 1년 이상 짧다며,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는
기간이 연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정폭력피해 여성뿐만아니라
아동에 대한 지원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