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주최한 오늘 기념식에서
애월읍 새마을부녀회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26명이 각종 포상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100살이 된 장수어르신 42명에게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뜻에서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다양한 민속경기가 열려
참가한 노인들이 모처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