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예 묘기 하다 추락한 중국인 2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02 18:11

오늘 오후 3시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한 공연장에서
5m 높이의 공중에서 곡예 묘기를 하던
중국인 17살 쑨 모 군과 13살 선 모양이
추락하며 머리와 골반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의 안전시설이 충분했는지를 비롯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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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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