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이탈 중국인·알선책 5명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3 06:47

무사증을 이용해 제주에 들어온 뒤
불법이동을 시도한
중국인 4명과 알선책 1명이 붙잡혔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 20분쯤 제주시 이호동 현사포구에서
알선책 41살 김 모 씨의 안내로
포구내 정박어선에 숨어있던
중국인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 범행 가담자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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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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