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인문교류 테마도시 선정과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은
제주도와 중국 하이난성이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합니다.
중국 하이난성의 성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모레(5일) 제주를 방문해
제주도와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합니다.
또 내일(4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전시회의 하이난의 날 행사가 열리며
이어 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는
여족 민속춤 등 문화공연행사를 선보입니다.
원희룡 지사를 비롯한 제주도 대표단 역시
다음달 열리는 하이난성의 대표축제인
'환러제'에 참가해 다양한 제주문화를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