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도축과 가공, 포장, 유통 과정을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조성됩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일대 3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도축장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 말에 착공합니다.
축산물종합처리장에서는
하루 1천 500마리의 돼지를 도축할 수 있고,
최신 시스템 도입으로
체계적인 질병과
품질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양돈축협은 전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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