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79제곱여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 1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휘발유통이 발견된 점과
현장에 있던 아버지와 아들의 다툼이 있었던 점을 미루어
가정불화로 인한 방화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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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