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해 스님 인터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03 16:26

탄해 스님 / 연등문화축제·방생대법회 대회장
생태를 보존하고 어족자원을 확대하고 제주도의 어촌생활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또 불자로서는 죽을 목숨을 살림으로 해서 크나큰 복을 짓게 된다. 죽을 목숨을 살리는 것이 바로 부처님의 자비사상입니다. 그 자비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것, 그것이 바로 방생이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