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15번째 실종자 시신 발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03 17:14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돌고래호의 15번째 사망자가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 오후 2시50분쯤
전남 가거도 동쪽 43km해상에서
물 위에 떠있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DNA를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돌고래호의 실종자인 42살 공 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돌고래호 추가 실종자가 발견된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보름여 만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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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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