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건축문화축제 학생건축워크숍이
오늘(4일) 명도암유스호스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건축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제주도내 대학생과 심사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워크숍은
제주 이주민의 현상분석과 건축적 대안을 주제로 한
참가 학생들의 작품 발표회와 심사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중순쯤
수상작을 발표하고 제주도청 별관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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