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탐라문화제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탑동광장과 제주목관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첫 날에는 탐라개벽신위제와 만덕제를 시작으로
지역마다 전해내려오는 전설과 신화를 바탕으로 한
풍물경연대회도 마련됩니다.
또 행사기간 탑동광장에는
망건장과 탕건장 등 제주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의
시연행사와 집줄놓기 등 다채로운 체험코너도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발리, 태국 푸켓,
일본 등 해외 예술단이 참가하는
전통문화 공연도 선보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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