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 주말 제주지방은
선선한 가을날씨 속에 도내 곳곳에는
관광객과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기온은
제주시 23.7도 서귀포 25.4도 등으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3천여 명은
한라산과 산굼부리 올레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도 다소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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