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기에 놓고 간 지갑 훔친 5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05 11:40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오후 5시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60살 김 모씨가 깜빡 잊고 놓고 간
17만 원 상당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2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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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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