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6 06:21

어제 저녁 6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강 모 씨가
46살 정 모 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점멸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강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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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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