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민들이 신고한
생활 불편 가운데
소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접수된
불편신고 308건 가운데
소음이 14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소음 신고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5% 늘었는데,
최근 잇따르고 있는 건축공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악취 75건,
비산먼지 등 대기 관련 49건, 매연이 2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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