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서귀포시 하원동 하원주유소 앞 도로에서
60살 홍 모 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47살 강 모 여인의 렌터카승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타고 있던 52살 김 모 여인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버스승객 6명이 다른 버스로 옮겨타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렌터카가 차선변경을 하는 과정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