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성산선적 기관고장 어선 예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6 18:09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4시쯤
서귀포 남쪽 268km해상에서 조업도중
기관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한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을
경비함정을 파견해 서귀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이 배에는 49살 최 모 씨 등 8명이
승선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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