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항서 40대 여성 방파제 아래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7 06:19

어젯밤 8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에서
45살 이 모 여인이
8미터 높이의 테트라포트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여인이 발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이 여인이 혼자 산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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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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