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 동백동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동백동산을 찾은 관광객은
1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방문객 9천 700여 명보다 1.7배 증가했습니다.
선흘1리 마을에도
귀향.귀촌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선흘분교 초등학생수는
최근 2-3년 사이에 18명에서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마을 부녀회가 추진하는 체험사업 참가자도
9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늘어
마을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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