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훈련연구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가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서귀포시 중문동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에서
인간안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태지역 인신매매 피해자 식별과 보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라오스와 미안먀, 베트남 등 5개국 중앙부처 공직자와
NGO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신매매 근절과 인간 안보 증진에 대한 토론을 펼칩니다.
이와 함께 제주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해
제주 출입국 서비스와 무사증 제도를 살펴보는
현장 워크숍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