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나흘 동안 이어지는
이번 한글날 연휴동안
18만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흘동안
18만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퍼센트 증가한 것 입니다.
한편, 이 기간동안
항공편 예약률은 86퍼센트를 넘어섰고
렌터카 90퍼센트, 숙박시설 80퍼센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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