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지급 대상 확대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07 17:05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는
오늘 논평을 통해
정부의 실업급여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실업급여 인상안은
지급요건이 까다로워
청년과 단기고용노동자는 수급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가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수고용노동자와
가사 사용인, 65세 이상 노동자까지
실업급여를 확대하고 피보험 단위 기간을 축소할 뿐만 아니라 실업부조제도를 신설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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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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